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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간

무엇을 얻으려거든 마음을 주어라. 마음으로 통하면 우주를 얻는다.
넘치면 흘러 폭포가 되니 자연의 도법으로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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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자년 신년사

작성자
기천문
작성일
2020-01-19 12:02
조회
43
기천인 여러분!

드디어 희망찬 경자년 한해가 밝았습니다.. 생금의 기운인 경금과 생수의 기운인 자수가 만나서 갑목인 간방의 우리 한민족을 연이어 생해주는..드디어 후천도수를 이끌어갈 한민족의 그영광된 행보의 대운이 시작 되었습니다.

개똥 도사를 자처 하셨던 대양사부님께서는 똥을 누어도 그스토리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철저한 중국과 일제의 역사왜곡으로 인류시원문화의 창조국의 본맥인 단군조선의 명맥을 잃어버리고.. 스스로가 삼국시대 이전의 역사 고아.. 역사미아로서.. 남의 나라의 정신문명과 왜래 종교속에 그 죄표를 잃고 태초정신문명의 한머리에서 벗어나 그 꼬리에 맞물려 있슴에 한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다행히도 하늘의 뜻이 있어 천부경 여든한자라는 진리의 경전이 우리 한민족에 전해짐에 우주 진리의 그 흐름의 수행자로서 참으로 빛과 소금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과학 물질문명의 급속한 발전과 그 정보의 홍수로 인한 정신문명이 우주오행의 극화의 꼭짓점에서 올바른 의식차원의 방향키라는 숙살지기가 없다면 우주 스스로의 앞날은 없는 것이며 직무유기의 한민족은 또 한번의 아픈 역사의 수레바퀴에 놓이게 될 것 입니다.

주역을 포함한 모든 역학과 유불선을 포함한 모든 종교의 수많은 경전이 결국 천부경 여든한자를 풀어놓은 것 이며 또한 그 귀속됨에 우리 한민족도 또한 그나마 당당할 수가 있으며 천부경을 몸과 마음에 품고있는 우리는 누구나 지구촌의 정신적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것 입니다.

기천문 또한 천부경 여든한자로 내가신장을 풀어 놓은 것이 그 현묘한 기천도문이요 태극의 수인 반장을 풀어 놓은 것이 구궁둔갑의 기천무문인 것 입니다.

후천선경 오만년을 이끌어갈 일만이천 도통군자로서 우리 기천인은 천손민족의 인장인 천부경과 그 몸짓의 증거인 기천문을 체로 삼고 영광된 우주 CEO로서의 참주인역을 용으로 하여.. 우주 경영을 향한  그 희망찬 경자년을 당당히 맞이 하여야 할 것입니다.

기천문인 가내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랍니다.

 

수련 열심히 합시다

기천문 3대문주 대양 정동소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