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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1

기천인들이여! 잠자고 있는 천손의 혼을 께워라!
기천문인들께! 희망찬 무술년 한해가 밝았습니다. 기천문 안 으로는 민족의 무맥이신 대양 사부님의 등천이라는 마루를 넘었고 문 밖으로는 여전히 역사의 한복판에서 우리의 한 머리땅이 요동치고 있는 그런 고개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우주도수와 대 자연의 결로서 모든 무맥과 선맥의 원류이자 뿌리인 그 형상이 없는 하늘의 수련법 기천문 그 숭고한 지킴이로 서의 길을 감에 있어서 지금 우리는 가장 힘겨운 고개마루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순간의 힘듦이 내가신장 수련의 힘듦만 하겠습니까? 내가신장의 심법으로 결국 모든것은 시간속 허상이며 자신과의 찰나간 싸움임을 깨닫고 자기몸의 참 주인으로서 거듭날 수 있는 그런 강인한 기천인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 또한 대양사부님께 전수받은 문주 수련법및 진인수련법을 반듯이 연성하고 하루속히 기천문인들께 전수하여 한민족의 국시인 홍익인간, 재세이화, 광명이세에 일조할수있는 3대 문주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므릇 꽃을 피워야 열매를 맺을 수 있는법. 바위를 뚫고 돌꽃을 피워내어 영광조천속의 영롱한 우주의 열매로 거듭나시길 바라며, 기천문인들 각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라겠습니다.   ---- 기천문 3 대 문주   정   동   소  배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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