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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5

답변] 바보처럼 건강이 많이 안 좋아졌는데~~~
아주 온도가 곳에서 내가신장을 서면 다른 곳은 양말과 긴옷을 입어 괜찮은데 손바닥은 장갑을 끼지 않고 하잖아요. 그니까 내가신장 열심히 서고 났는데 되려 냉기가 손바닥을 통해서 팔까지 들어온 느낌에 다시는 추운 곳에서 하지 말자고 결심햇는데요 -_-; 해보진 않았지만 이러면 새벽에 떠오르는 태양을 향해 내가신장을 한번 서보는 로망도 불가능이겠는데요... (어차피 아침에 골골되는 타입이지지만) 약한 사람은 추운 곳에서 내가신장 함부로 서면 저처럼 그런가요? -_-; 사단법인 기천문입니다, 내가신장의 정식 명칭은 기천태양역근마법내가신장(氣天太陽易筋馬法內家神掌)’입니다. 내가신장을 서게 되면 단전에 기운이 모이고 모인 기운은 열이 되어 온몸은 태양처럼 뜨겁게 됩니다. 유은선님께서 적어주신 위 내용은 보면 내가신장의 변형된 자세로 수련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원형의 '기천태양역근마법내가신장(氣天太陽易筋馬法內家神掌)‘의 자세에 들어가면 1차적으로 지기(地氣)가 다리 경락들을 타고 들어와 단전에 응축되고 이 기운은 척추 경락들을 뚫고 뚫고 올라가 손으로 터져 나갑니다. 이렇게 고통의 열로 발부터 손까지 큰 길을 만들어 내면 다음 단계로 하늘에 천기(天氣)를 받게 됩니다. 지기의 뜨거움으로 내 몸에서 냉기가 빠져나가는 것이 기본이고 손으로 냉기가 들어왔다는 것은 편한 자세로 내가신장을 섰다고 보면 됩니다. 자신이 편한 자세로 내가신장을 하게 되면 무릎에 무리가 가기도 하고 척추가 힘을 받지 못하기도 합니다. 원형의 내가신장을 서면 그 순간부터 극심한 고통이 시작되고 이 고통 끝을 넘어서게 되면 본인에게는 무병이라는 선물을 얻게 되고 주변사람들에게는 활명(活命)을 해줄 수 있게 됩니다. 부디 건강을 찾으시고 주변 사람들에게는 활력을 주시기 기원합니다. 차후에 사단법인 기천문 본문에서 원형 기천태양역근마법내가신장(氣天太陽易筋馬法內家神掌)’을 지도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으니 관심이 있으시면 참여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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