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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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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처럼 건강이 많이 안 좋아졌는데~~~

작성자
유은선
작성일
2014-08-02 22:35
조회
2278
건강이 많이 안 좋아졌어요.

그니까 한마디로 바보죠 바보...

어린시절... 이래봤자 십년 전이지만...

기천 도장을 세네개월 다녔어요.

근데 10년 후인 지금의 제 몸은 허약 나약 냉약 신경통 등등 -_-;

이제부터라도 매일 적당한 스트레칭 요가와 함께 내가신장만 15분에서 20분 정도 꾸준히 해 나간다면...

신허로 인한 허리/좌골 신경통과 수족냉증의 허약체질. 분명히 고쳐지겠지요? -_-;

근데 한가지 궁금한 게 있어요.

아주 온도가 곳에서 내가신장을 서면 다른 곳은 양말과 긴옷을 입어 괜찮은데 손바닥은 장갑을 끼지 않고 하잖아요. 그니까 내가신장 열심히 서고 났는데 되려 냉기가 손바닥을 통해서 팔까지 들어온 느낌에 다시는 추운 곳에서 하지 말자고 결심햇는데요 -_-; 해보진 않았지만 이러면 새벽에 떠오르는 태양을 향해 내가신장을 한번 서보는 로망도 불가능이겠는데요... (어차피 아침에 골골되는 타입이지지만) 약한 사람은 추운 곳에서 내가신장 함부로 서면 저처럼 그런가요? -_-;

잠깐 배워서 내가신장 하나만 열심히 버텨보는 것만으로 평생 건강을 관리할 수 있겠다는 강한 확신 하나가 드는 것만으로도 기천, 참으로 멋진 공부하고 생각~